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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3라운드 감상평, 맨유 vs 새성

 맨유 vs 새성, OT맨유 0 : 0 새성페널트레이션이 부족한 맨유맨유는 뭐랄까요, 측면에 늘 강점을 가지는 팀이었습니다. 뭐 때때로 부침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그러했죠. 어제 경기에서도 와이드함을 가져가면서 경기 초반 뉴캐슬의 수비진을 농락했습니다. 또 데파이는 측면에서의 돌파를 통해 자신이 힘과 기술을 겸비한 싹이 보이는 선수라는 것을 증...

체흐 + 타팀 영입행보

체흐와 아스날체흐가 왔습니다. 진짜로 올 줄은 몰랐는데 왔네요. 만약에 온다해도, 딜이 질질 끌리면서 늦게 올줄 알았는데 이렇게나 빨리 오다니 놀랍네요. 체흐는 본인의 나이와 같은 등번호를 33번을 선택했고, 이로써 슈체즈니는 잔류의지를 확실하게 보여줬네요. 오스피나의 거취가 남았는데, 잔류를 원한다는 기사도 좀 나오고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인 ...

스털링과 데헤아 이야기

취업시장에서 허덕이다가 블로그로 다시 왔습니다. 글 쓰고 다시 열심히 자소서 창작을 해야 할 듯 ㅠㅠ각설하고, 요새 가장 핫한 두 인물입니다. 옷피셜 뜨기 전까지 잔류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적에 가장 가까운 둘이 아닌가 싶습니다.스털링부터 이야기 해보죠.스털링제라드가 떠나는 마당에 스털링까지 떠난다는 리버풀입니다. 스털링은 자신이 돈 ...

[BBC]팔카오를 위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있는 반할

맨유는 지금 팔카오의 베스트 폼을 되찾기 위해 노력중입니다.29살의 콜롬비아 스트라이커는 모나코에서 맨유로 임대온 이후 20경기에 출전하여 4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할은 " 우린 지금 그의 폼을 되찾을 방법을 찾고 있어요. 당신은 다른 국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다가 또 다른 국가에서는 좋지 않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을 보았을겁니다. 이...

첼시 팀닥터를 향해 성적 모욕을 한 맨유 서포터들

위의 영상은 첼시의 팀닥터인 에바 카네이로에게 성적인 조롱을 하는 장면입니다.맨유 팬들은 에바 카네이로가 올드트래포트의 터치라인을 지나갈때, 그녀에게 "니 가슴을 남자들에게 바쳐"라고 외쳤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니 엉덩이 어디에 xx가 있는지 보여줘라!"라고 외쳤죠. 아스날 팬들도 그녀에게 비슷한 농담을 던졌다고 하네요.(이런..)FA의 히더 라벳은 ...

1415 FA 8강 감상평, vs 맨유

 vs 맨유, 올드 트래포트맨유 1 : 2 아스날 골: 26분 몬레알, 61분 웰백29분 루니 6년만의 OT 원정승리무려 6년만입니다. 경기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너무나 기분이 좋네요.(사실 졸려서..) 지난 경기들을 의식해서인지 벵거도 계속해서 과거는 과거, 기록은 기록일 뿐이라는 인터뷰를 했었죠. 왜냐하면 선수들의 몸에 배인...

1415 4라운드 레스터시티 vs 맨유

킹파워 스타디움레스터시티 5 : 3 맨유 골: 12분 반페르시, 15분 디마리아, 17분 우요아, 56분 에레라, 61분 누젠트, 63분 캄비아소, 78분 바디, 82분 우요아팔카오의 첫 선발 경기.진짜 역대급 경기가 아닌가 싶다.선수들의 움직임이고 뭐고 볼 겨를 없이 진짜 재밌는 경기였다.전반전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반할이 잘 조화를 시키는 ...

1415 4라운드 맨유 vs QPR

올드 트래포트맨유 4 : 0 QPR 골: 23분 디마리아, 35분 에레라, 43 루니, 57분 마타팔카오는 서브, 블린트와 로호는 데뷔전전반전: 토탈사커의 전형을 보여준 맨유토탈사커라는 옷을 입은 맨유상당히 유기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면서, 두터운 수비벽을 쌓고 주저 앉은 QPR을 맨유가 요리를 했다.수비시에는 하파엘, 로호의 오버랩을 하면 블린트...

[BBC] 팔카오는 어떻게 맨유에 적응할까?

http://www.bbc.com/sport/0/football/29173863제가 사랑하는 BBC에 번역할 만한 글이 올라왔네용 ^^맨유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시즌 흥미로운건 사실입니다. 반할의 쓰리백, 레알의 갈락티코를 연상케 하는 여름 이적시장 때문에요. 팔카오는 어떻게 맨유에 적응할까?이번 일요일 QPR전에서 팔카오는 맨...

박지성 돌아보기

이번 글은 박지성을 통한 전술이나 전략이 아닌 그냥 박지성에 대한 나의 기억을 좀 되새기고 싶어서 글을 써본다. 그냥 버스타고 집에 오는 길에 문득 든 생각이어서 오자마자 이렇게 급하게 글을 써본다.앳된 박지성과 추억의 스트라이커 김도훈 박지성에 대한 내 첫번째 기억은 플래카드다. 박지성이 2000년 시드니 올림픽대표로 뽑혔었다. 그걸 기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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